뉴스 - 에이비펫에서 반려동물 관련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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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채로 개를 쓰레기봉투에 버린 학대범이 검거됐다.
 
지난 달 1일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서 한 시민이 쓰레기봉투 더미에서 강아지의 낑낑거리는 소리를 듣고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다.
 
경찰이 출동해 소리가 나는 종량제 쓰레기봉투(20ℓ)를 뜯자 강아지(1세 추정·스피치 종)가 살아있는 채로 담겨 있었다. 봉투 안에 피 묻은 배변패드가 함께 있었으며 움직일 틈도 숨 쉴 공간조차 없는 상태였다. 당시 강아지는 심각한 호흡곤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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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3월2일) 이 사실을 알게 된 제보자는 강아지를 병원에 입원시켰고 다리와 갈비뼈 골절과 피하기종 진단을 받아 응급수술을 했다. 다행히 성공적으로 수술이 끝나 강아지는 점차 회복 중이지만 아직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태다.
 
사건제보를 받은 동물권단체 케어는 부천원미경찰서에 해당 사건 고발장을 접수했고 4월10일범인(조씨, 여성)이 검거됐다는 소식을 전달받았다. 범인은 평소 우울감을 느끼고 있었으며 어린 강아지가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아 홧김에 폭력을 휘둘렀고 다친 상태에서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렸다고 진술했다. 현재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 기소 의견으로 인천지방검찰청부천지청에 송치한 상태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동물을 학대하고 살아있는 채로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것은 생명경시가 바탕이 된 잔혹한 범죄라고 생각한다. 이에, 범인이 동물보호법으로 강력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서명을 받아 검찰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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