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팁 - 에이비펫에서 유용한 꿀팁을 얻어가세요.
  1. 왜 강아지 전용 샴푸를 써야 하나?

    사람과 피부 산도가 다르기 때문에 샴푸 역시 다르게 써야 한다
  2. 귀 관리

    귀에 질병이 있는 강아지의 경우에는 냄새가 지속적으로 나게 된다
  3. 입냄새 관리

    치주염 등 구강 염증이 있거나 혹은 몸 안의 질병이 입냄새를 유발해 강아지 입에서 심한 입냄새가 난다면 의심한다
  4. 항문 관리

    강아지의 항문낭은 불순물이나 찌꺼기가 쌓이는 부위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5. 강아지 냄새, 왜 나는 걸까?

    강아지 몸의 피지선과 아포크린샘에서 분비물이 생성되는데 이것을 미생물이 분해하는 과정에서 냄새난다.
  6. 강아지 진드기 예방 법] 평소 꼼꼼한 브러싱

    귀 안쪽, 귀 뒤쪽, 발가락, 털 사이사이 등 강아지 진드기가 숨어있을 만한 곳을 확인하며 브러싱해준다
  7. 강아지 진드기 예방 법] 습기가 많고 어두운 곳을 피해주세요.

     습기가 많고 어두운 곳에는 강아지 진드기들이 서식할 확률이 높다. 비온 다음 날에 오랜 외출을 자제해준다
  8. 강아지 진드기 예방 법] 외부구충제를 매달 바른다.

    동물병원에서 판매하고 있는 외부구충제를 발라준다, 한 달 정도 효력이 있고 각종 외부 구충에 감염된걸 막아준다
  9. 강아지 산책 후 체크리스트] 꼼꼼히 닦아주기(혹은 목욕시키기)

    산책후 더러워진 몸을 닦아준다. 가볍게 브러싱을 해서 먼지를 제거해준 뒤, 산책으로 인해 상처 난 곳이 없나 잘 살펴보자
  10. 고양이 싸울때 원인] 발정기의 싸움

    경쟁 의식으로 먹을 것을 두고 싸움을 벌이기도 하는데 암컷은 발정기 때에 예민해지기 때문에 이 시기에 공격성을 보안다
  11. 고양이 싸울때 원인] 누가 아픈 건 아닐까

    어딘가 불편한 곳이 있는 고양이는 그곳을 만지면 갑자기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공격적인 태도를 보인다.  
  12. 고양이 싸울때 원인] 한 마리가 외출하고 왔을 때

    한머리가 어딘가 외출했다 오느라고 몸에 낯선 냄새를 묻히고 오면 집에 있던 고양이가 긴장해서 싸울수있다.
  13. 고양이 싸울때 원인] 최근 환경의 변화

    이사를 했거나 집안 가구가 바뀌는 등 무언가 변화에 대해 예민해지면서 서로 싸움이 날수있다. 
  14. 스마트폰 사용할 때 주의할 점!

    참고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반려동물에게 좋지 않다
  15. 스마트폰 사용법] 강아지 시선으로 보기

    강아지는 근시를 가지고 있고 색맹이다 강아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카메라 어플(I to eye)을 활용하자
  16. 스마트폰 사용법] 강아지 다이어트 어플

    애견사료 열량을 계산해주는 어플을 사용해 강아지의 자세한 정보를 입력하고, 사료 성분을 입력하면  열량을 계산하자.
  17. 강아지 웃음소리 듣기

     흥분한 상태에서 내뱉는 특정한 들숨, 날숨이 강아지의 ‘웃음소리’라고 합니다. 
  18. 스마트폰 사용법] 녹음기능 활용하기

    강아지의 웃음소리를 녹음한다. 사람도 ‘웃음치료’를 하는 만큼, 강아지도 웃음소리를 녹음해서 들려주면 심신이 안정된다
  19. 겨울 산책시 주의점] 추위나 동상 조심

    추위에 노출되어 있다 보면 강아지들도 감기에 걸리거나 귀, 코, 꼬리, 발바닥 등에 동상이 걸릴 수도 있다
  20. 겨울 산책시 주의점] 발바닥 털은 잘 정리해 주세요.

    염화칼슘이 뭉치거나 눈이 많이 묻어서 잘 마르지 않아요. 산책 후에는 발바닥 털을 잘 말려준다
  21. 겨울 산책시 주의점] 염화칼슘을 조심

    맨 발바닥으로 밟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피부가 따끔따끔 아프거나 물집이 생길 수도 있다
  22. 고양이 목욕주기는?

    단모종은 1년에 두세 번만으로도 괜찮지만 장모종은 한 달에 한 번 정도로 한다
  23. 고양이에게 고양이란?

    목욕을 통해 죽은 털이나 뭉친 털도 제거할수있다. 죽은 털이  피부에 계속 남아있다 보면 통풍이 안 돼서 피부병에 걸리기도 쉽다
  24. 고양이 싸움 말리기

    신경 안정 후에 다시 함께 있게 해주되 페로몬 스프레이 같은 것을 이용해서 진정시키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25. 고양이가 싸울때 집사의 개입은 어디까지?

    싸우면서 숨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는 게 좋다 좁은 공간에 계속 함께 있다보면 싸움이 점점 더 가열되기도 한다
  26. 고양이 눈의 변화

    태어났을 때 푸른색 눈으로 태어나지만 생후 6주 정도가 지나야 성묘의 눈색을 지니게 된다
  27. 반짝거리는 고양이 눈의 진실은?

    휘판때문이다. 망막에 갖고 있는 반사막인데 어두운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밤에도 잘 볼 수있다.
  28. 고양이 체온조절

     발바닥과 그 외에도 그루밍을 통해서 몸에 묻힌 침이 증발하며 체온 조절한다.
  29. 빗질의 효과

    빗질은 그루밍의 효과뿐 아니라 반려인과 반려묘 사이의 스킨십을 통해 더 끈끈하게 교감이 가능
  30. 고양이 털갈이 시기

    고양이는 보통 일 년에 두 번 털갈이를 합니다. 바로 봄과 가을입니다. 
  31. 고양이 마약이라 불리우는 캣닢

    아직까지도 이유없이 고양이들은 캣닢을 좋아한다. 단지 시각과 청각에 작용하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32. 토마토 줄기나 잎

    토마토의 줄기나 잎을 먹으면 절대 안 된다. 독성 성분이 작용해서 반려견에게는 아주 위험하다.
  33. 토마토 주의점

    덜 익어서 초록색인 토마토의 경우에는 토마틴이라는 성분 때문에 구토나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34. 과일껍질은 괜찮을까?

    독성이 있는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껍질을 농약이 있으니 주의한다. 껍질은 질겨서 소화가어렵다.
  35. 강아지에게 망고 줘도 될까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망고는 반려견의 변비에 좋지만 씨앗은 주지말자
  36. 강아지 원룸에서 키우는 건 어떨까요?

    원룸에서 키우는 것이 안 좋다기보다 더 많은 관심, 많은 운동, 많은 놀이 등을 제공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37. '살찡이', '개생이'

    우리나라에는 고양이를 지칭하는 다양한 단어가 있다.  '고양이'의 지역 방언들이에요.
  38. 대형견 키우기] 견공에게 적합한 생활공간

    아파트에서 대형견을 키우는 경우에도 마당을 대신할 수 있는 넓은 장소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39. 대형견 키우기] 시간적 여유

    대형견의 경우에는 소형견에 비하여 더 많은 운동량이 필요하므로 시간적여유가 많아야한다.
  40. 개에게 아이스크림을 먹인다

    강아지 전용 아이스크림이 아니라면, 아무리 날씨가 덥다고 해도 사람이 먹는 아이스크림을 주면안된다.
  41. 영양제가 꼭 필요할까요?

    다양한 식재료를 이용해 다양한 음식을 꾸준히 급여하고 있다면 따로 영양제를 음식에 첨가할 필요 없다
  42. 먹이면 안 되는 식재료는?

    대파, 양파, 부추 등은 용혈성 빈혈을 야기할 위험이 높습니다. 
  43. 자연식은 중간에 멈추지 말고, 꾸준히 만들어 먹인다

    사료와 가정식을 번갈아 주면 반려동물 입장에서는 혼란스럽고 결국 편식 성향이생긴다.
  44. 사료를 먹이는 것만 건강한 것은 아니다

    사료를 급여하는 것 외에도, 개에게 다양한 음식 재료로 만든 먹이를 주는 것도 좋다
  45. 강아지와 여행시 이동 중 팁

    이동중에는 가급적 먹이는 주지 마세요. 차안에는 혼자 강아지를 두지 않습니다. 
  46. 반려견과 여향시 여행당일

    강아지도 멀미합니다. 여행 2~3시간 전에는 먹이를 주지 않는 게 좋다
  47. 강아지랑 사진찍기] 안정시켜 주면서 기다리자

    불안해하는 기색이 보인다면 반려견과 최대한 거리를 가깝게 하면서 쓰다듬고, 보듬어주며 안정시켜 주자
  48. 강아지랑 사진찍기] 카메라만 보게 하지 말자

     굳이 카메라를 보게 하지 않아도, 충분히 사랑스럽고 예쁘고, 재미난 모습을 담을 수 있다
  49. 강아지랑 사진찍기] 시선을 끌어라

    시선을 카메라로 향하게 만들기 위해서 시각뿐 아니라 청각을 사용하면 아이들은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50. 강아지랑 사진찍기] 눈높이를 맞춘다

    카메라를 다가오니 거부감이 생겨 겁에 질릴수있다. 최대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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